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장중 금융위기 후 최고를 기록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24포인트(0.18%) 내린 2,329.99로 원/달러 환율은 10.8원 오른 1,484.0원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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