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도 봄기온이 감돌고 있다.
한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곳곳에 봄을 알리는 꽃들 개화하고 있다.
청계천 산책로와 성산에는 산수유, 강남 봉은사에는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났다.
산림청은 이달 중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피기 시작해 4월 중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한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인근에 산수유가 피어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 청계천 수표교 옆 산수유 나무에 노란 꽃이 피었다. 5일 아침 한 시민이 산수유 핀 청계천을 걷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서울 청계천 수표교 옆 산수유 나무에 노란 꽃이 피었다. 5일 아침 한 시민이 산수유 핀 청계천변에서 조깅을 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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