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냄새 발생 최소화 설계
그릴과 주요부품 분리 세척 가능

락앤락이 연기와 냄새를 줄이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패스트쿡 전기 그릴. 락앤락

패스트쿡 전기 그릴. 락앤락

AD
원본보기 아이콘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은 '4단계 연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에서도 쾌적하게 조리할 수 있다.

1단계에서는 X자형 그릴 설계로 기름을 효율적으로 배출해 연기와 기름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2단계에서는 분당 3800회 회전하는 쿨링팬이 유증기를 빠르게 냉각한다.


3단계에서는 와이드 오일 필터가 유증기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마지막 4단계에서는 정화된 공기를 배출·순환해 보다 쾌적한 조리 환경을 완성한다.

열선을 그릴 내부에 매립해 최대 230℃까지 빠르게 가열할 수 있다. 작동 후 약 3분이면 그릴 전체가 고르게 달궈져 신속하게 조리할 수 있다. 불판 전면에 열이 균일하게 전달되도록 설계했고 넓은 조리 면적을 갖췄다.


코팅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 음식물이 쉽게 달라붙지 않는 논스틱 코팅을 적용했으며, PFAS(과불화화합물) 541종 불검출 테스트를 거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릴과 흡입 팬 등 주요 부품을 완전히 분리해 세척할 수 있으며, 필터까지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AD

락앤락 관계자는 "연기 잡는 패스트쿡 전기 그릴은 실내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에 대한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강력한 연기 정화 시스템과 빠른 가열 성능, 간편한 세척 기능까지 갖춰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조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