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협회, 공급망·ESG 대응 인재 뽑는다
전공 제한 없이 학사 이상 지원 가능
인적성·논술·영어 인터뷰 진행
한국화학산업협회가 오는 31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한국화학산업협회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화학산업 전망 분석과 공급망 이슈 모니터링, 정책·규제 대응 전략 수립, ESG 정책 대응 등 협회 핵심 기능 수행 인력 확보를 목표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전공 제한 없이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이며,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협회는 6월 중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와 논술, 영어 인터뷰 등 2차 전형을 진행해 직무 적합성과 기본 역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후 최종 인사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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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은 "석유화학산업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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