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평가 ‘최우수’ 획득

상생금융·판로 지원 성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으며 동반성장 분야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이어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전했다. 이로써 공사는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상생 역할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상생 결제 제도 활성화를 통한 결제 환경 개선,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협력업체 복지 증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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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등 맞춤형 상품을 선보이며 기관 특성을 살린 상생 금융을 실현한 점도 주목받았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상생을 기반으로 동반성장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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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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