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임종훈 대표 고발로 수사 착수

박재현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60,0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4.76% 거래량 142,664 전일가 48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R&D 비중 16.6%…매출·순이익 증가 속 투자 확대 "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 확장"…한미, AACR서 차세대 신약 대거 공개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대표 등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한미약품 R&D센터.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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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서울특별시경찰청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횡령)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된 박 대표와 임원 1명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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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024년 11월 당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한미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008930 KOSPI 현재가 37,7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79% 거래량 146,029 전일가 38,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사이언스, 1분기 영업이익 24% 증가한 336억 한미약품, 첫 외부 CEO 체제…황상연 대표 선임 한미그룹,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대표(현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박 대표와 임원진을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시작됐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검토한 결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기로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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