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송중기·김지원 등과 한솥밥
'21세기 대군부인' 등 차기작 줄이어
배우 노상현이 송중기, 김지원의 소속사에서 새출발 한다.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최근 노상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다양한 작품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상현은 2022년 드라마 '파친코'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등 여러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스크린에서는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청룡영화상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신인상을 연달아 거머쥐었다.
올해는 다음 달 방영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넷플릭스 영화 '별짓'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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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김지원, 고보결, 서은수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이자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등을 기획하고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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