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상담 자동화 인사이트 공유

채널코퍼레이션은 오는 26일 소형가전·홈 디바이스 브랜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자제품 커머스 특화 CS 효율화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웨비나에서는 '홈 디바이스 브랜드의 CS, 이렇게 줄입니다'를 주제로 채널톡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알프'를 활용한 고객 상담 자동화 사례와 CX 조직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는 26일 열리는 '홈 디바이스 브랜드의 CS, 이렇게 줄입니다' 웨비나 포스터. 채널코퍼레이션

오는 26일 열리는 '홈 디바이스 브랜드의 CS, 이렇게 줄입니다' 웨비나 포스터. 채널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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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로는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 '휴렉'의 안중경 팀장과 헬스테크 브랜드 '슬룸'의 김현지 팀장이 참여한다. 이들은 채널톡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웨비나는 AI 상담 자동화 및 고객 경험 개선을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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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폭증한 고객 문의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실제 사례를 통해 업무 효율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이번 웨비나를 기획했다"며 "제품 특성에 걸맞은 상담 채널 통합 및 AI 응대 사례를 참고해 실질적인 돌파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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