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32, 실내 공기질 안전성 최고 등급 'UL 그린가드 골드' 획득
"의료시설 등 실내환경서도 사용 가능"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실내 공기질 안전성을 평가하는 'UL 그린가드(GREENGUARD)'에서 최고 등급인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UL 그린가드는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가 제품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의 방출량을 정밀 측정해 부여하는 실내 공기질 안전 인증이다. N32는 시판되는 매트리스 전 제품에 대해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N32가 충족한 골드 등급은 완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방출량을 시험해 부여하는 최고 등급 인증으로 의료시설이나 학교 등 민감한 실내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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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32는 지난 9월 독일의 저명한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피부 안전성과 관련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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