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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12월 17일 한국서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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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 메가폰
나비족 vs 나비족 대립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컷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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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를 다음 달 1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고 10일 밝혔다.


첫째 아들을 잃은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가족 앞에 바랑(우나 채플린)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그간 청량했던 분위기와 달리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를 배경으로 한다.

'아바타'는 2009년 국내에서 관객 1333만 명을 동원했다. 전 세계에서 29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16년째 역대 월드와이드 흥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도 국내에서 관객 1080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했다. 역대 월드와이드 흥행 순위는 3위(23억 달러)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컷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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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메가폰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잡았다. 샘 워싱턴을 비롯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우나 채플린, 데이빗 듈리스 등이 출연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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