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입고 덮기만 해도 따뜻"… 신세계인터 '자주' 발열시리즈
흡수발열 및 기능성 원료 사용해 따뜻함 높여
침구 사용시 표면온도 15도 이상 상승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입고 덮기만 해도 체온을 높여주는 '자주발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주는 이상 기후로 인한 기록적 한파가 지속되면서 매해 발열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다양한 발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자주발열 시리즈는 ▲터틀넥과 티셔츠 ▲파자마 및 라운지세트 ▲언더웨어 ▲침구류 등 총 36종으로 출시된다. 이 시리즈는 발열테스트에서 원단의 표면 온도가 상승하는 기능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의류와 내의, 파자마는 입었을 때 원단의 표면 온도가 최대 +2.81℃ 상승했으며, 침구류는 덮었을 때 표면 온도가 최대 +15.1℃ 상승하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입증했다.
대표 의류 제품인 '발열온감 소프트립 티셔츠&터틀넥'은 피부의 땀과 수분을 흡수해 열에너지로 방출하는 흡습발열 기능성 제품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레이온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와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특별한 '립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파자마 제품에 발열 기능성을 추가했다. '발열온감 파자마세트'는 흡습발열이 뛰어난 드랄론 원사를 사용해 수면 중 체온 저하를 방지한다. 보온율 27.2%로 겨울밤에도 포근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피치 가공으로 부드러움을 배가했으며, 무형광 원단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부드러운 촉감의 '발열온감 극세사 침구류'는 일반 이불 대비 약 1.8배 높은 보온성의 발열 원사 솜을 사용했다. 체온을 흡수해 따뜻한 원적외선을 방사하는 기능성 소재로 전기 없이도 따뜻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순면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발열온감 양모코튼 침구류'도 선보인다.
자주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자주발열' 시리즈를 특별 혜택가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자주페스타'를 열고 발열 내의와 의류, 파자마, 침구류 등 '자주발열' 전 제품을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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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발열제품은 보통 발열 내의만 떠올리는 고객들이 많은데 자주발열 시리즈는 부드러운 기능성 발열의 새 기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들로 준비했다"면서 "올해도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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