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년, 시민과 함께 울리는 보훈의 울림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광복 80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오후 7시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독립문화제 보훈의 울림 "보훈을 말하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KNN "열린콘서트"와 연계해 진행되며, 광복 80년 기념영상 상영, 가수 공연, 태극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공원 특별무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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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 벌룬 인증샷, 부산지방보훈청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타투 체험, 부채·기념품 배부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은 "광복 80년을 맞아 부산시민공원에서 '보훈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독립문화제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독립문화제 포스터.

부산 독립문화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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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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