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 체험활동 및 인식개선캠페인 전개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치매극복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치매 관리 중요해요" … 창원보건소, 치매극복 주간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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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창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8일 온라인참여 퀴즈이벤트 ▲9일 성산한빛교회 치매예방 교육 및 조기검진 실시 ▲12일 경남교육청 창원도서관 홍보부스 운영 ▲15일 어린이집 유아 대상 창원치매안심센터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견학프로그램은 세대공감 활동으로 센터 내 인지체험존 운영 및 치매 인식개선 애니메이션 시청 등을 통해 유아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밖에 ▲16일∼17일 성산·의창노인복지관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및 교구체험 활동 이벤트 ▲22일∼24일 가음정시장·반송시장에서 치매인식개선 가두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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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이해하고 대비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치매극복 주간 행사가 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넓히고 시민들이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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