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온열질환·식중독 주의해야”

17일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막바지 피서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18일 광주·전남은 최고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고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까지 오르겠다.

AD

서해와 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로 잔잔하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