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4단계 핵심 입지 '엘리프 검단 포레듀' 눈길
특별계획구역 품은 4단계, 커낼콤플렉스·워라밸타운 주거 인접 눈길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급부상 중인 인천 검단신도시가 본격적인 완성 단계에 접어들면서 생활·교통·환경 전반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검단신도시는 총 5단계로 나눠 체계적인 도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단계별로 교통, 생활, 편의 등 각종 인프라가 고르게 개선되고 있다.
또한, 검단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젊은 실수요자 중심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검단신도시는 2007년부터 2026년까지 장기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 336만 평 규모의 신도시로, 전체 계획인구는 약 18만7천여 명(7만5천여 세대)이다.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 중이며, 각 단계별 완료 시점은 1단계 2021년, 2단계 2022년, 3단계 2024년, 4단계 2025년, 5단계는 2026년으로 계획되어 있다.
이 가운데, 4단계 구역은 자연친화적인 입지와 대규모 정주 인구 수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 나진포천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마련되며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도시 개발 계획상 5단계 구역 중 가장 넓은 면적과 최대 규모의 인구 수용 능력을 갖추고 있어 중심 생활권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더욱이 4단계 구역은 검단신도시가 자랑하는 특별계획구역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핵심지로 꼽힌다. 검단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은 커낼 콤플렉스, 휴먼에너지 타운, 넥서스 콤플렉스, 워라밸 빌리지, 스마트 워드업 등 5개의 구역으로 조성이 되는데, 이 중 4단계 구역에는 수공간을 활용한 상업·문화복합단지로 조성되는 커낼 콤플렉스와 제로 에너지 시범 주거단지로 개발 중인 휴먼에너지 타운, 그리고 워라밸파크, 빌리지SOC 등 청년여가복지시설이 들어서는 청년 워라밸 빌리지가 조성된다.
업계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4단계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함께 상업·문화·에너지 인프라가 집중된 지역으로,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자족형 도시로서의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특별계획구역 개발이 본격화되면 생활 편의성은 물론 미래 가치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검단신도시 4단계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엘리프 검단 포레듀'가 8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지구 AA32블록에 위치하며, 총 66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64㎡부터 110㎡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기대되며, 정부의 대출 규제에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교통환경 역시 뛰어나다. 지난 6월 개통한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통해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7호선 연계 등으로 서울 및 인천 도심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다. 인근의 인천지하철 2호선 마전역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D 노선 검단역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다. 이 외에도 도계~마전 간 도로 신설 등 도로망 확충 계획도 추진 중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은 물론, 검단 탑병원 등 구도심 내 의료시설 접근성도 높다. 인접한 커낼 콤플렉스는 향후 상업·문화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으로 향후 생활 편의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이미 검단초, 능내초, 검단중, 검단고, 마전고 등 교육시설도 고르게 갖춰져 있어 학세권 입지까지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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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완정로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8월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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