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2일 시청서 여성채용박람회 개최
31개 기업 채용 상담 및 면접 진행
대전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2층 로비에서 '2025 대전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력단절 여성은 물론 청년 여성부터 중장년 여성까지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파이버프로, 에너넷 등 31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상담 및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정책홍보관과 내일설계관을 통해 다양한 취업 정보와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와 참여가 제한된 기업들을 위해 30일까지 온라인 채용관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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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최근 경제 상황 속에서 일자리 확보가 쉽지 않은 만큼, 민·관이 협력해 실효성 있는 채용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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