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오늘의집 라이브, 115만명이 봤다…특별편 진행"
6월 정식 출시 예정
오늘의집은 지난 4주간 진행한 '오늘의집 라이브'가 총 시청자 수 115만 명을 기록하며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이날 오후 '오늘의집 라이브' 특별편을 진행한다.
오늘의집이 선보인 '오늘의집 라이브'는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에 전문화된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다. '우리집이 더 좋아지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달 21일부터 인테리어 시공, 이사, 혼수 장만, 입학 등 라이프 이벤트 관련 상품들을 선보였다.
4회차 동안 총 시청자 수는 115만명이며, 방송당 평균 약 29만명이 오늘의집 라이브를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라이브 프로모션당 평균 거래액은 약 5억 원으로, 참여한 4개 브랜드 모두 오늘의집 라이브를 통해 오늘의집 역대 일 거래액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런 호응에 힘입어 오늘의집은 스페셜 라이브를 추가 편성해 진행한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오늘의집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라이브에서는 오늘의집 오리지널 가구 브랜드 '레이어(layer)'의 대표 제품들을 판매한다.
오늘의집은 라이브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레이어 제품 '30일 무료체험 및 반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대상 품목은 페이브 매트리스 전 사이즈(SS/Q/K/LK) 및 페이브 가죽소파다. 특히 소파는 이번 라이브를 기념해 최초로 30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러다 코스피 폭락하면 어쩌지"…역대 최대 투자...
오늘의집은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6월 중으로 '오늘의집 라이브'를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6월 새롭게 찾아올 오늘의집 라이브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