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써먼, 중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시장 진출 본격화
글로벌 시장 확장 속도
커버써먼은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대 주요 시장에 진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24일 밝혔다.
커버써먼은 최근 중국 현지 총판사 환시싱윈과 계약을 체결하고 티몰(Tmall), 샤오홍슈(Xiaohongshu), 더우인(Douyin) 등 현지 e커머스 플랫폼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올 상반기에는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이와 함께 동남아 e커머스 플랫폼 '쇼피(Shopee)'를 통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에도 온라인 채널을 구축했다. 또한,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 상사(ITOCHU)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부터 일본 아나(ANA) 항공몰과 로프트(LOFT) 백화점 등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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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커버써먼 대표는 "시장별 파트너십과 세일즈 전략을 기반으로 B2B2C 모델을 고도화하며 브랜드와 기술의 동반 확장을 실현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소재 기술과 글로벌 공급망 역량을 바탕으로 아시아를 넘어 장기적인 성장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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