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곳 청약 접수
서울·인천 수도권 2곳

3월 첫째 주 전국 6곳에서 총 2334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한국은행이 2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2%대로 인하하면서 부동산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돼 청약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334가구(도시형생활주택 포함)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3월 첫째주, 전국 2334가구 청약…지방 물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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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는 서울 성북구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6가구)와 인천 미추홀구 '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의 경우 총 736가구 중 조합원 취소분 2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울산 남구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368가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35층, 4개동, 전용면적 84㎡, 총 368가구 규모다.


이 밖에도 대구 동구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322가구), 충남 천안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이 청약에 나선다.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총 1763가구 중 14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정당 계약이 예정된 곳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7곳에서 이루어진다. 견본주택 개관은 1곳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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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지난달 2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를 결정하면서 청약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기준금리가 2%대로 내려온 것은 2022년 10월 이후 2년 4개월 만이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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