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씨앤디, 대우건설 출신 이승민 대표 선임
신영그룹은 건설 계열사 신영씨앤디 신임 대표이사로 이승민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30여년간 근무했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상무로 일하며 현장과 본사를 오가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건축설계 및 시공 특급기술자, 품질관리 특급기술자, 건설사업관리 중급기술자, 건설안전기사 등 건설 관련 자격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상(2023년), 고용노동부 장관상(2020년), 산업안전공단 이사장 표창(2016년) 등을 수상하며 현장 안전관리와 품질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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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그룹 관계자는 "이 대표가 현장과 경영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만큼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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