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 사업장 주변서 '플로깅' 행사…"전 임직원 ESG 경영 실천"
LX세미콘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플로깅(plogging)'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과 '조가(jogga; 조깅하다)'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LX세미콘 임직원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강남캠퍼스, 양재캠퍼스, 대전캠퍼스, 시흥캠퍼스 등 각 사업장 주변의 지정된 코스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 물품 기부 및 경매 행사도 병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윤태 LX세미콘 대표이사 사장은 "ESG 경영은 기업의 경쟁력 유지를 위한 혁신 기반"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