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일 오전 8시까지 83만4455장

영화 '범죄도시 4'가 역대 한국영화 최고 예매량으로 흥행을 예고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일인 이날 오전 8시까지 83만4455장(예매율 95.5%)을 기록했다. 올해 외화까지 통틀어 사전에 가장 많이 예매됐다.


'범죄도시 4' 역대 한국영화 최고 예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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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작 '범죄도시 3(64만638장)'과 '신과 함께: 인과 연(64만6517장)', '군함도(56만5992장)', '기생충(50만5382장)' 등 역대 한국영화 기록도 뛰어넘었다. 다음 달까지 극장가 흥행을 주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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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4'는 마석도 형사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 일당을 소탕하는 범죄 액션물이다. 마동석과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등이 출연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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