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김로아 작가 신작 '여주가 세계를 구함'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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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를 집필한 김로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여주가 세계를 구함'을 다음 달 1일 카카오페이지에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여주가 세계를 구함은 세계 종말을 앞둔 소설 속에 빙의한 주인공 나여주의 고군분투 세계 구출기를 그린 현대 로맨스 판타지다.

김로아 작가는 "여주가 세계를 구함은 2020년부터 약 4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작품으로 주인공 나여주와, 그가 헌터로 속해 있는 정의 길드의 성장 서사가 중심축을 이룬다"라며 "앞으로 점차 거대해지는 세계관과 예측불허 사건 속에서 더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는 '3월 카카페데이 신작알림' 이벤트를 통해 여주가 세계를 구함을 알림 설정한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캐시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웹툰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 시즌2, 웹소설 '버려진 결혼' 등 다양한 신작을 대상으로 이용자 전원에게 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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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카카오웹툰에서는 삼일절을 맞아 다음 달 3일까지 작품 무관 3편을 본 이용자 전원에 1000캐시 뽑기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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