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인사 후 함정 사고 예방 안전교육 및 현장부서 간 소통 강화

김인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최 일선 부서인 경비함정 직원들을 직접 찾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이 현장부서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해지방해양경찰청]

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이 현장부서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해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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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청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현장부서인 중대형함정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현장 중심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상 악화 전 선제적 선박 안전관리에 대한 주요정책을 공유한 데 이어 미래형 경비체계 시행에 따른 함정운용 방법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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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창 서해해경청장은 “최 일선 현장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더욱 건전하고 밝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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