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인 격려·부산 시민들과 소통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시장의 쌀가게를 방문해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시장의 쌀가게를 방문해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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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동래시장을 찾았다. 설 연휴 이후 민생 중심 국정운영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에 따른 일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민생토론회 직후 부산 동래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윤 대통령이 부산 동래시장을 방문한 것은 대선 후보시절이던 2021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부산 방문 당시에는 국제시장·깡통시장을 찾은 바 있다.

윤 대통령은 동래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부산 시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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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인들에게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덕담도 나눴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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