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 13개 사가 아파트 5600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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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0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3개 사가 전국 13개 사업장에서 총 5684가구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2942가구) 대비 93%(2742가구) 증가한 규모다. 전년 동월(9064가구)과 비교해서는 37%(3380가구)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901가구로 집계됐다. 경기에서 2178가구가 분양되면서 가장 많은 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이 199가구, 인천 524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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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는 울산이 1703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대전 660가구, 경남 221가구, 제주 123가구, 부산 76가구 등으로 나타났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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