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교육문화회관 '슬기로운 환경생활' 운영
기후위기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방법 체험
남원교육문화회관(관장 박수진)은 '슬기로운 환경 생활'을 7일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에 올바른 인식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사전 신청한 관내 중학교 14교다.
이번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탄소 줄이는 기후탐험대 ▲쓰레기 줄이는 분리배출 탐험대 ▲탄소중립을 위한 지구수호 탐험대라는 3가지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기후위기에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이 주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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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관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일상 속 밀접한 정보와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탄소 줄이기에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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