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법 이슈, 산업안전보건법 중점 사항 다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화학물질 및 안전환경보건 전문기업 켐토피아가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K-환경 및 글로벌 규제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켐토피아의 ‘K-환경 및 글로벌 규제 동향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제공=켐토피아]

지난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켐토피아의 ‘K-환경 및 글로벌 규제 동향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제공=켐토피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세미나는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화평법) 이슈, 산업안전보건법 중점 사항, 살생물제 규제 이행의 문제점과 향후 전망, 해외 화학물질 규제 동향, 화학물질 및 안전환경 규제 대응 IT 솔루션, 제품환경 규제 동향과 탄소 관리 플랫폼의 필요성 순서로 진행됐다.

황윤빈 켐토피아 탄소전략팀장은 ‘제품환경규제 동향과 탄소 관리 플랫폼의 필요성’ 세션에서 기업 경영의 화두인 탄소 중립과 관련해 주요 법규와 국제 동향을 소개했다. 특히 국제 트렌드 변화에 따른 탄소 중립 방향과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 LCA(전 과정 평가)에 대해 강조했다.


켐토피아는 탄소 배출량 공시 의무가 확대되고 기업들의 ESG 경영을 위한 활동 방안들이 중요해짐에 따라, IT 시스템 기반의 탄소 배출량 산정 및 통합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AD

박상희 켐토피아 대표는 “환경 및 화학물질 규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사에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이번 세미나가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