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1일 소회의실에서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운영위원회는 엑스포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에 관한 사항 심의 의결을 위해 김정섭 부군수를 운영위원장으로, 영광군의회 의원 및 전남도,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영광교육지원청 등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영광군이 지난 21일 소회의실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영광군]

영광군이 지난 21일 소회의실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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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에서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다수기업과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 및 군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도출했다.

김정섭 부군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의견을 보완 반영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4일간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개최하며, e-모빌리티 제품 전시·할인판매 및 시승체험, 경품추첨, 로봇·드론·자율주행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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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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