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 화학물질 관리 방안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 주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주최로 진행한 ‘2023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에서 ‘MSDS를 기반으로 한 화학물질 위험성평가’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지난 6일 오전 10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최근 세척제 등의 급성중독 사고가 연속 발생하는 등 화학물질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MSDS를 기반으로 한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세미나 모습.

MSDS를 기반으로 한 화학물질 위험성평가 세미나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행사는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정보를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한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MSDS를 기반으로 화학물질 위험성평가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였다.

AD

고용노동부 화학사고 예방과 심우섭 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업장 스스로 유해하거나 위험한 화학물질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요구됐다”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해 산업재해 감소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