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더카페, ‘새콤달콤’ 적포도 음료 선봬
이랜드이츠의 ‘더카페’는 적포도를 활용한 여름 맞춤 음료를 전국 더카페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메뉴는 보랏빛 포도 드링크 ‘프루티 퍼플’(Fruity Purple)을 콘셉트로 ▲포도주스 ▲포도젤리스무디 ▲포도코코에이드 등 적포도 베이스의 음료 3종으로 구성됐다.
포도주스는 새콤달콤한 적포도 과즙으로 만든 주스 음료로, 진한 적포도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포도젤리스무디는 적포도 과즙에 말캉한 식감의 워터젤리,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세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도코코에이드는 적포도 베이스에 코코젤리가 입안 가득 씹혀 풍부한 식감과 톡 쏘는 청량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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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는 전국 100개의 더카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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