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 2배 늘리고 가격 반절 낮춰

롯데마트가 양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HMR(가정간편식) '요리하다 왕갈비탕'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 HMR PB '요리하다 왕갈비탕' 연출 사진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HMR PB '요리하다 왕갈비탕' 연출 사진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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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다 왕갈비탕은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된 가정간편식이다. 15cm 이상의 등갈비가 통째로 들어갔고, 큼직한 갈빗대에서 나오는 구수한 고기 냄새를 느낄 수 있다.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제조사 브랜드의 갈비탕 상품과 비교해 고기 중량이 높고, 상품의 용량이 약 2배에 달한다. 여기에 가격은 100g 기준으로 최대 50% 이상 저렴한 점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최근 고물가로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려는 소비자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 PB(자체 상품) 전문 엠디가 등갈비를 공수하기 위해 직접 원재료 업체 발굴에 나섰고, 15곳의 원물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화 테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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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요리하다 왕갈비탕은 우수한 맛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PB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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