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이 페인트 제조업체에 대해 점검을 하고 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이 페인트 제조업체에 대해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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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관내 페인트 제조업체 10곳을 단속해 1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적발 내용을 보면 한 업체는 기준치보다 많은 석유를 저장ㆍ취급하다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으로 적발됐다. 또 다른 업체는 옥내저장소 변경 허가 없이 내부 저장공간을 설치해 입건됐다.

10개 업체 중 6곳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 세부 조치 사항은 소방 특사경 입건 조치가 9건, 행정처분 2건, 조치명령 5건, 기관 통보가 2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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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관계자는 "대형 화재 위험이 높은 페인트 제조업체에 대해 지속해서 특별 기획 단속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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