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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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광한(쉬광한)이 다시 한국에 온다.


2일 리안컨텐츠에 따르면, 허광한은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 국내 개봉을 앞두고 감독 청웨이하오 등과 오는 12일 내한한다. 영화로는 '상견니' 이후 3개월 만이다.

허광한은 오는 12일 '메리 마이 데드 바디' 라이브 토크쇼 '밋 앤 그릿'에 참석해 팬들과 영화 이야기를 나눈다. 참여한 관객은 영화를 가장 먼저 보고 특별한 굿즈도 받는다. 2일 예매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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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하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인간·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액션 블록버스터로, 대만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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