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국민의힘·북구5)이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기술융합 시대에 필요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교육청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조례안’이 지난 27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오는 5월 4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 조례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 변화에 필요한 교육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4차 산업혁명 교육환경 조성과 지원방안 마련을 규정하고, 4차 산업혁명 교육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며, 4차 산업혁명 교육을 진흥하기 위해 교육정책 모델의 개발과 보급 등 지원사업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이동욱 대구시의회 의원.

이동욱 대구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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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의 일상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고, 삶의 질 역시 크게 바뀌고 있다”고 강조한 뒤, “이에 학교교육도 시대 변화와 사회 구조 혁신에 필요한 인재를 적극 양성해 미래교육 환경으로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며 조례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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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조례안 발의에 앞서 지역 내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된 동평중학교를 방문해 인공지능 활용 수업 참관 및 운영방식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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