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3 기반 한국어학당 유학 탐색 돕는 AI챗봇

크리에이트립(대표 임혜민)은 GPT-3를 기반으로 한국어학당 정보 제공을 위한 챗봇 '어학당 지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학당 지니는 한국으로 유학을 오고 싶거나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외국인들에게 어학당 유학 관련 정보를 대답해주는 AI 챗봇이다.


해당 챗봇은 크리에이트립 플랫폼의 한국어학당 서비스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국내 한국어학당 지원 및 입시요강, 주변 교통, 학비 등을 크리에이트립이 자체 확인한 콘텐츠에 기반해 응답한다. 또 답변 정확도를 자체 테스트해 기준을 통과한 답변만 제공하는 AI 자동 검증 프로세스를 적용했다. 현재 가장 이용층이 높은 대만 등 아시아권을 고려해 중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어 등 다른 언어도 추가할 계획이다.

AD

크리에이트립, GPT 기반 챗봇 '어학당 지니'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규희 크리에이트립 부대표는 "이번 어학당 지니 도입은 어학당 지원율 향상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에서도 글로벌 고객에게 커스터마이즈된 AI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더욱 정확도를 높여 자체 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들이 크리에이트립 서비스 내에서 더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