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리나스, ‘잠봉 토마토 파니니’ 등 6종 출시
SPC의 ‘리나스’는 불고기, 두부, 통새우 등 든든한 토핑에 신선한 채소를 더해 맛과 식단의 균형감을 모두 잡은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는 ▲포카치아 빵에 잠봉햄,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소스로 맛을 낸 ‘잠봉 토마토 파니니’ ▲포카치아 빵에 매콤한 이탈리안 소스로 버무린 치킨으로 속을 채운 ‘레드페스토 치킨 샌드위치’ ▲곡물빵에 통새우, 과카몰리, 레몬 마요네즈가 조화로운 ‘쉬림프 과카몰리 샌드위치’ ▲불고기, 두부, 적채와 매콤한 치폴레 소스가 어우러진 ‘비프 샐러드 랩’ ▲구운 알감자, 잠봉햄, 네 가지 콩이 들어간 샐러드에 유자 마요네즈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게 즐기는 ‘알감자 믹스빈 샐러드’ ▲불고기, 두부, 곤약면 주재료인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을 얹어 든든하게 구성한 ‘비프 누들 샐러드’ 등 총 6종이다.
리나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7일까지 신메뉴를 찍은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리나스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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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스 관계자는 “다채로운 식재료와 신선한 채소를 활용해 리나스만의 균형 잡힌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신제품을 지속 출시해 국내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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