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가 사회 취약 계층을 돕는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현대오토에버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후원한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6년간 총 51개의 취약계층을 위한 앱 제작을 지원해왔다.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 close 증권정보 307950 KOSPI 현재가 4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12% 거래량 123,486 전일가 446,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일잘러 로봇' 아틀라스 덕분에 뜨는 ○○○ [클릭 e종목]"현대오토에버, 로보틱스 사업 성장 기대…목표가 55만원" [특징주] 美·이란 전쟁에 해운주 강세인데…현대글로비스만 급락 는 앱 개발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가 교육과 임직원 멘토링, 제작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모든 일정을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앱 제작지원금 500만원과 온라인 전문가 교육 제공, 멘토링 총 40회를 제공한다. 우수팀으로 선발된 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 등 주최·후원기관장 상과 총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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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에 참여했던 앱 제작팀 중 해당 앱을 지속 발전시키는 팀에게는 추가 제작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모집은 다음달 21일까지다. 앱 개발 가능 대학(원)생 3인 1팀으로 구성해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현대오토에버, 취약계층 지원 앱 개발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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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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