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모두투어, 코로나19 완화로 수익성 개선”
이베스트투자증권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4일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970 전일대비 440 등락률 -3.86% 거래량 206,514 전일가 11,41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2022년 적자를 기록했지만,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출입국자수 회복과 국제선 공급 정상화 기조에 2023년 영업 정상화에 나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진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22년 11월 기점으로 해외 송출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12월 해외 패키지 송출인원은 4만2765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992% 증가했고, 지역별로 동남아 송출객 비중 50% 이상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엔저 효과에 11월 기점 송출객수가 급증하며 송출객 비중 25%로 2위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2023년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970 전일대비 440 등락률 -3.86% 거래량 206,514 전일가 11,41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해외 송출객 정상화가 예상된다”며 “해외 송출객 비중이 높은 동남아, 일본 지역은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이 가시화됐다”고 했다.
그는 “중국 제외 시 국제선 공급 76%까지 회복했다”며 “일본 항공편은 87% 수준까지 정상화, 정기편 기준 중국 지역 포함 시 국제선 공급 57%, 비정기편까지 고려하면 60%로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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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역별로 코로나19 이전 해외 송출객수 비중은 동남아 40~50%, 일본 20%, 중국 10~15% 수준”이라며 “주력 지역 해외 송출객수 정상화, 적자 지속하는 자회사 청산, 인건비 중심 비용 절감 지속 등에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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