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2022 아트프라이즈 강남’ 후원…페인팅 체험존 운영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이 국내 최초 거리 예술 경연 대회인 ‘2022 아트프라이즈 강남’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가 주최하는 2022 아트프라이즈 강남은 논현동 가구거리 활성화와 시민 문화 예술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예술 경연 및 전시 행사다. 오는 13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진행된다.
삼화페인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및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특히 ‘아트X스트리트 갤러리’에는 역대 수상 작가들이 삼화페인트의 친환경 페인트인 ‘아이럭스’로 그린 예술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관람객이 페인팅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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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관계자는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통해 신진 작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 환경 개선 및 범죄 예방 디자인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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