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나희량 교수 ‘WTO 무역분쟁의 이해’ 세종도서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나희량 교수의 ‘WTO 무역분쟁의 이해: 분쟁해결제도를 중심으로’가 ‘2022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출판사의 좋은 책 출판 의지를 일으키고 국민의 독서문화 발전과 지식 기반 사회 조성을 위해 해마다 교양, 학술 부문에서 우수한 도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는 총 10개 분야에 2427종이 접수된 가운데 400종이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나 교수의 책은 국제통상·국제지역 경제 전문가인 저자가 WTO 분쟁 해결제도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이해와 적절한 적용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한 전문 서적이다.
책은 제1부 WTO 분쟁 해결제도 개관, 제2부 WTO 분쟁 해결제도의 제(諸)고찰, 제3부 WTO 분쟁 해결제도의 법적 근거, 효력, 문제, 제4부 WTO 분쟁 해결제도 관련 보론(補論) 등 총 4부 15장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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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주관 기관의 지원으로 대학도서관,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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