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타포, 블랙핑크 앨범 선주문 물량 205개국 일괄배송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케이타운포유는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를 통해 블랙핑크 앨범 사전예약 물량 80만장을 전세계 205개국으로 배송한다고 18일 밝혔다.
케타포는 인천물류센터에서 블랙핑크 공식 팬클럽 '블링크'와 함께 언박싱 파티를 진행했다. 케타포는 블링크를 위해 기념 촬영이 가능한 포토월과 블랙핑크 굿즈 등 선물 패키지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앨범 현장 수령 기념 언박싱 ▲케타포 물류센터 견학 등 블랙핑크의 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종균 케타포 부대표는 "팬클럽 회원이 참여해 앨범 배송을 함께 축하하는 언박싱 이벤트를 일회성이 아닌 상설 프로그램으로 정례화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앨범 출고가 팬덤을 위한 축제의 시간"이며 "아티스트와 팬이 새로운 형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된다면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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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정규2집 앨범 예약판매와 배송을 시작한 케타포는 전세계 243여개국 468만 K팝 회원과 5800개 K팝 팬클럽에 K팝 음반과 굿즈 등을 수출하는 K팝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영어, 중국어, 일어 등 6개국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물류센터와 AI 챗봇과 고객응대 시스템, 오프라인 매장까지 갖췄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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