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여객㈜, 향후 버스 운영계획서 제출 않아

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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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원주시는 "대도여객㈜이 18일 당일분 CNG 가스 충전요금 일부를 납부해 이틀째 일부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시는 이날 해당 노선에 투입하기로 했던 전세버스는 투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9일에도 일부 노선이 운행되면, 신림(학산), 귀래(용암, 운남), 판부 서곡리 등 외곽지역에 전세버스를 투입할 방침이다.


운행 노선은 버스 3번, 3-1번, 13번, 16번, 30번 등 전날과 동일하며, 운행 지속 여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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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대도여객㈜에 향후 버스 운영계획서를 요구했지만, 답변은 받지 못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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