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장기 직장·클럽대항 테니스대회 열려
직장·클럽 테니스 동호인간의 화합과 친선경기 펼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17일, 18일 창원시립 테니스장에서 ‘제9회 창원특례시장기 직장 및 클럽대항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500여명의 창원시 관내의 기관 및 기업체·클럽선수 등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겨루었다.
테니스 동호인들은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발휘하지 못하고 쌓아두었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경기에 최선을 다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승부의 결과보다는 화합을 우선시하는 생활체육 정신을 바탕으로, 참가선수와 우리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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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시민들이 쉽게 체육 활동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시설물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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