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대학 신설학과 ‘선전’, 스포츠재활 15.75대 1, 간호 14.46대 1

동명대학교 본교 전경.

동명대학교 본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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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학교 내년 수시모집 경쟁률이 4.62대 1로 나타났다.


동명대는 전날 마감한 2023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1537명(정원내) 모집에 7102명이 지원했다고 18일 알렸다.

지난해 5.06대 1(1539명 모집, 7780명 지원)보다는 다소 하락했다.


학과별 최고 경쟁률은 ▲반려동물보건학과(일반고교과전형) 18.6대 1(10명 모집, 186명 지원)이다.

또 ▲스포츠재활학과(일반고교과전형) 15.75 대 1 (4명 모집, 63명 지원) ▲간호학과(일반학생·면접전형) 14.46대 1(41명 모집, 593명 지원) ▲유아교육과(일반고교과전형) 13.67대 1(6명 모집, 82명 지원) 등이 뒤를 이었다.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일반고교과전형) 11.40대 1(10명 모집, 114명 지원) ▲작업치료학과(일반고교과전형) 8.50대 1(10명 모집, 85명 지원) ▲웹툰·애니메이션학과(실기전형) 5.64대 1(25명 모집, 141명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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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부산과 울산지역 최초로 대학동물병원 유치에 이어 ▲단과대학 ‘반려동물대학’(반려동물보건학과, 애견미용·행동교정학과, 영양식품학과) 국내 첫 신설 ▲작업치료학과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신설 ▲동명대 등록금만 내고 美 명문대(샌프란시스코주립대 등) 현지서 수업 듣고 현지 취업까지 가능한 글로벌프로그램을 가동해 눈길을 끌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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