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아카이브 기념 10주년 컬렉션./사진=코오롱FnC 제공

럭키슈에뜨 아카이브 기념 10주년 컬렉션./사진=코오롱FnC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의 10주년 컬렉션 상품이 출시 11일 만에 11억 원에 달하는 매출 성과를 냈다고 18일 밝혔다.


럭키슈에뜨는 이달 1일 ‘럭키 포에버. 럭키 스타일(LUCKY FOREVER. LUCKY STYLE)’을 테마로 10년간의 아카이브를 기념하는 단독 컬렉션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프렌치 시크, 유니크함을 강조한 오마주 의상 등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날 공개된 컬렉션 상품들은 이달 2일부터 코오롱몰을 통해 1차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12일까지 ‘럭키위크(LUCKY WEEK)’ 프로모션도 진행해 컬렉션 라인에 한해 10% 할인 혜택 또한 제공했다. 그 결과 럭키위크 기간인 11일간 약 11억에 달하는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세일러 데님 재킷, 프릴 맥시 롱 원피스, 스팽글 베베슈에뜨 스웨트셔츠는 판매율 100%에 달하는 베스트 판매 아이템이 되기도 했다.

AD

럭키슈에뜨는 16일부터는 10주년 컬렉션 상품 2차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2차 판매 상품은 무스탕, 롱코트, 헤링본 팬츠, 패딩 스커트 등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럭키슈에뜨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컬렉션 특종 상품에 한해 혜택도 준비됐다. 10주년 컬렉션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