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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에어부산이 연중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판매하는 ‘FLY&SALE’(플라이앤세일) 프로모션 항공권을 오는 14일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16일까지며 김해공항과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전체 14개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한다.

공항시설 사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편도 총액운임이 부산-후쿠오카·오사카 6만원대부터 부산-울란바토르 17만원대까지다.


인천공항 출발 노선은 인천-후쿠오카·오사카 7만원대부터 인천-방콕 11만원대까지 판매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의 총 판매 좌석 수는 1만2861석이다.


FLY&SALE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30일부터 2023년 3월 25일까지며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한 사람들이 부담 없이 여행을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저렴한 운임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해외여행의 즐거움을 다시금 누리도록 국제선 전체 노선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운임을 책정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안전하고 경제적인 해외여행이 재정착돼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여행·관광·면세 업계가 재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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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FLY&SALE 프로모션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괌과 말레이시아에서 이용 가능한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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