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플래그십 스토어 강서점에서 이색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모델들이 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플래그십 스토어 강서점에서 이색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을 맞아 특별한 추석을 위해 색다른 선물세트를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한우 오마카세’ 세트가 있다. ‘No.9 1++등급 한우 오마카세 세트’는 맛과 품질이 보장된 최상급 No.9 1++ 등급 한우로만 구성한 것은 물론이고 한우의 정수로 통하는 ‘알등심’, ‘새우살’, ‘샤또브리앙’ 3가지 부위를 모두 담았다. 아울러 풍미를 끌어올리기 위해 세계 3대 진미 트러플로 만든 ‘사비니 타르투피 트러플 소금&오일’도 함께 구성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10만원 할인이 적용된 4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1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샤인머스캣 멜론 세트’도 올해 첫 선을 보인다. 15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샤인머스캣 2입이 멜론을 좌우로 감싸는 배치를 통해 눈으로 보는 재미도 담았다. 행사카드 결제 시 2만원 할인가 3만9900원에 만날 수 있다.


소식 건강 트렌드를 겨냥한 ‘건강 담은 밥상 세트’도 있다. 서로 다른 5가지 잡곡을 비롯해 2가지 종류의 견과, 국내산 표고채를 소분해 구성했다. 하나의 선물로 8가지의 다양한 맛을 경험한다는 콘셉트로 햄프씨드, 흰강낭콩, 귀리쌀, 병아리콩, 깐렌틸콩 등의 5종 잡곡과 국민 간식 견과인 호두와 아몬드로 채웠다. 특히나 최근 비건식 식재료로 각광받는 ‘표고채’를 더하며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카드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기장군 어가와 직접 계약을 통해 품질이 보장된 원물을 사용한 ‘해녀가 직접 채취한 기장 미역귀 세트’를 준비했다. 부산 기장 앞바다에서 현지 해녀가 손수 채취한 미역으로 빼어난 신선도는 물론 철저한 검사를 거친 미역만을 취급해 품질을 높였다.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후코이단 성분을 함유한 ‘미역귀’를 넣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선물이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30% 할인한 2만933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고물가 시대를 맞아 가성비가 뛰어난 선물세트도 여럿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매일견과 위드넛 세트’와 ‘당도선별 사과·배 세트’가 있다. 행사카드로 구매 시 각각 할인가 1만9900원, 3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AD

김웅 홈플러스 상품부문장은 “특별한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주는 분과 받는 분 모두 만족하실 수 있는 이색 선물세트를 살펴봤다”며 “이번 추석은 색다른 선물과 함께 더욱더 즐겁고 풍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