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동행축제 첫 날 중기·소상공인상품 28억원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공영홈쇼핑이 ‘7일간의 동행축제’ 첫 날 1일, 약 28억원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7일간의 동행축제’는 경기침체 극복과 소비촉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이달 7일까지 진행된다.

공영홈쇼핑은 ‘7일간의 동행축제’에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특가에 판매하고 있다. ‘제주귤로장생’은 2015년부터 판매하고 있는 공영홈쇼핑 대표 과일 브랜드로서 제주농협이 직접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기간 밀감(4㎏ 2만9900원)과 황금향(3.5㎏ 3만6900원)을 판매한다.


추석 대표선물인 굴비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법성포 특장대굴비(56미 4.48㎏ 6만900원) ▲영광 오가굴비세트(10마리 1㎏ 5만4900원)를 모바일 앱을 통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생활필수품도 판매한다. ▲은나노 다용도세정제는 친환경 세정제로 많은 주부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550㎖ 본품 11개, 고급주방세제 1100㎖ 2개를 3만5820원 최저가로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프라이팬, 조리기구, 칫솔, 청소기, 화장지 등 다양한 생활필수품도 구매할 수 있다.


행사기간 판매되는 모든 상품은 방송일자와 무관하게 공영몰,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모바일 앱 구매 시 10% 할인, 물가안정 추가쿠폰 5% 등의 다양한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선식품은 5일, 중기상품은 7일까지 주문하면 추석 전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AD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에 공영홈쇼핑은 700여개 인기상품을 준비했고, 추석 명절 기간과 겹쳐 있어 품질 좋고 가성비 좋은 공영홈쇼핑의 제품들로 명절 준비하시면 만족하실 수 있다”며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이지만 모두가 상생하는 동행축제 속에서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