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쓰레기 수거·환경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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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쓰레기 없는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광천동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환경보호를 위해 광천동 일정 구역을 돌며 주변에 버려진 빈 병, 떨어진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장마철을 대비해 배수관 주변에 쌓인 사토, 나뭇잎 제거에 집중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꾸준히 전개된다면 쓰레기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며 "광주천변과 사업장 주변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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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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